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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독문

교독문 118번. 구주 강림(4)

by 주쫑 2018.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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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독문 118번. 구주 강림(4)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이왕관이 될 것이라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드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다같이)주 외에는 자기르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드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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