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입 및 서론:

우리 친구들, 안녕하세요! 예쁜 전도사님이에요.
이제 곧 아주 특별한 날, 바로 성탄절이 다가와요.
성탄절은 누가 태어나신 날인가요?
딩동댕! 맞아요. 바로 예수님!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죠.
높은 하늘나라의 왕자님 같은 분이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아주 아주 특별한 마음을 가지셨대요.
성경 말씀에 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했어요.
그럼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우리 함께 그 비밀을 알아볼까요?

## 본론:
우리 친구들, 높은 곳이 좋아요, 낮은 곳이 좋아요?
높은 곳에 올라가면 신나고 멋있죠!
예수님은 원래 하나님과 똑같은 분이셨어요.
세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멋진 분이셨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 높은 왕관과 멋진 옷을 잠시 내려놓으셨대요.
아주 낮은 곳, 차가운 마구간의 구유에 아기로 오셨어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이랍니다.
자신을 스스로 낮추신 거예요.
우리 친구들, 혹시 동생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양보해 본 적 있나요?
그럴 때 우리 마음이 조금 아깝지만, 동생은 정말 기뻐하죠.
예수님은 비교할 수 없이 귀한 것을 우리를 위해 양보하신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를 섬기기 위해서였어요.
높은 왕자님이시면서도, 사람들의 발을 씻어 주셨어요.
발 씻기는 일은 가장 낮은 종이 하는 일이었어요.
예수님은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안아 주셨고,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어요.
높은 자리에 앉아서 명령만 하신 것이 아니라, 직접 우리를 위해 봉사하셨어요.
마치 우리 엄마 아빠가 우리를 위해 힘든 일을 기쁨으로 해 주시는 것처럼요.
예수님은 가장 낮은 종의 모습을 하셨어요.

우리 친구들, 우리도 예수님을 닮아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겸손한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첫째, "내가 먼저 할래!"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친구를 먼저 생각해 주는 마음이에요.
둘째, 내가 잘하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의 좋은 점을 칭찬해 주는 마음이에요.
셋째, 엄마 아빠나 선생님 말씀에 "싫어요!" 하지 않고, 순종하는 마음이에요.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사랑하고, 가족을 섬기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전도사님이 응원할게요!

## 결론 및 적용:
우리 친구들, 성탄을 기다리면서 우리 모두 예수님의 겸손을 닮아요.
자기를 낮춰서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오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낮은 마음으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어린이가 되어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가지셨던 것과 똑같은 태도를 가지십시오.)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문:
사랑의 예수님, 가장 높으신 분이시지만 저희를 위해 낮은 곳에 오셔서 겸손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예수님처럼 나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고 섬기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5.11.21 - [자유로운글] - 👀 하나님은 정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살아 계신 것을 알 수 있나요?
👀 하나님은 정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살아 계신 것을 알 수 있나요?
👀 하나님은 정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살아 계신 것을 알 수 있나요?숨어 계신 하나님 찾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증거질문: 하나님은 정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sseeds.tistory.com
2025.11.18 - [설교자료:유치부 유초등부 청소년부 장년설교] - 빛을 준비하는 마음/요한복음 1:6-8, 19-28/유치부 설교
2025.11.18 - [설교자료:유치부 유초등부 청소년부 장년설교] - 깨어 기다리는 믿음/마태복음 25:1-13/유치부 설교
| 하나님의 VIP,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초등부 설교 시편 8:1-9 (0) | 2025.12.04 |
|---|---|
| 절망을 이기는 희망 선언: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편 42편 1-5절/초등부 설교 (0) | 2025.11.24 |
| 빛을 준비하는 마음/요한복음 1:6-8, 19-28/유치부 설교 (0) | 2025.11.18 |
| 가장 작은 마을의 큰 약속/미가 5:2/유치부 설교 (0) | 2025.11.18 |
| 깨어 기다리는 믿음/마태복음 25:1-13/유치부 설교 (0) | 2025.11.18 |